[헤럴드경제] 배우 서강준이 가수 박현빈과 닮은꼴 여권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서강준, 신성우, 박민우, 송가연은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던 이들은 신성우의 여권사진을 보고 “젊어보인다”며 놀라워했다. 신성우는 불과 4~5년 전 찍은 사진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성우는 서강준의 여권사진을 보더니 “박현빈인데?”라며 “박현빈이라고 해도 다 믿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전에도 서강준은 박현빈 닮은꼴로 불린 바 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서강준 박현빈, 형제같네”, “박현빈 살빼면 서강준이랑 더 닮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