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찾아가는 바텐더 아카데미’ 진행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에서 운영하는 아영 바텐더 아카데미는 운영 6주년을 맞아 칵테일과 스피릿 분야에 관심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바텐더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바텐더 아카데미는 그동안 업계관계자들에 한해 진행하던 ‘마스터 과정’을 일반고객에게도 확대해 칵테일을 즐기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전문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칵테일을 처음 접하거나 혹은 취미로 리큐르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기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했고 직접 칵테일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짧은 시간 동안 이론과 실기 모두 경험이 가능하다.

아영 바텐더 아카데미는 정기과정 이외에도 다양한 커리큘럼의 단기 클래스를 열어 전국 각 분야의 종사자들이 참여해오며 올해까지 2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특히 다른 클래스나 아카데미에서 만나볼 수 없는 업계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구성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트렌드에 대한 학습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아영 바텐더 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바텐더 아카데미는 직접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커리큘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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