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의 여름방학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가렌총사, 풍월주, 쥴리, 헤카테 등 7성 캐릭터 7종, 신규 모험지역 '늪지대', '코스튬 시스템' 등 이용자들이 새롭게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7성 캐릭터의 경우 기존 6성에서 화려한 외형과 강력한 능력치를 부여해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를 비롯해 어둠의 여신 '헤카테'가 새로이 추가되면서 총 39종으로 확장됐다.신규 모험지역 '늪지대'는 지난 신세계 업데이트 때 첫 공개한 '개척지'의 다음단계로 어려워진 난이도만큼 보다 높은 등급의 몬스터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모험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새로운 의상을 캐릭터에 적용해 외형의 변화를 주는 '코스튬 시스템'은 7성 캐릭터에 수영복, 교복 등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입힐 수 있어 색다른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연출할 수 있다.업데이트와 더불어 넷마블은 출석 및 친구 초대만으로도 6성 몬스터, 5성 몬스터뽑기권, 수정 50개, 5만 골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모바일 RPG장르 최초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등극, 최고 동시접속자수 30만 명 돌파, 900만 다운로드 달성 등의 대기록을 통해 모바일 RPG 장르의 표본을 제시함은 물론 곧 출시 1년을 맞이하는 지금도 '모두의마블', '블레이드', '애니팡2' 등과 함께 최고매출 1위 경쟁을 펼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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