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7월26일~7월31일)에 참여한 학생들이 산림청 김용하차장,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지난 30일 덕유산권역인 삼봉산 정상에 올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산림청은 청소년들이 백두대간을 탐방하면서 자율성과 인내력을 키우고, 국토사랑 마음과 호연지기를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청소년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설악산에서 지리산까지의 백두대간 1700여리(총 684km)를 10개 권역으로 나눠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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