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이달 31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 및 장마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2018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에어컨, 냉각시스템,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캠페인 기간 중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특정 여름철 부품 및 순정 차량용 액세서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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