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지수가 8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2290선에 바짝 다가섰다.
3일 9시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1.25포인트(1.42%) 오른 801.07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7.81포인트(0.99%) 오른 797.63에 개장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196억원, 38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236억원 순매도 중이다.
같은 기각 코스피는 11.72포인트(0.52%) 오른 2283.26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34포인트(0.63%) 오른 2285.88에 개장했다.
투자 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112억원, 55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136억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모두 상승세다. 삼성전자(0.99%), SK하이닉스(1.31%), 셀트리온(1.15%) 등 모두 오름세다.
같은 시각 서울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떨어진 1118.3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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