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일환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오비맥주는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패밀리토크’의 일환으로 제작한 웹드라마 ‘가족톡톡’이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된다고 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가톨릭평화방송을 통해 3일과 4일 이틀간 오전과 오후 시간대에 가족톡톡 에피소드 6편을 특별 편성해 전국에 방송할 예정이다.

가족톡톡은 오비맥주가 2015년부터 펼치고 있는 패밀리토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미니 웹드라마다. 바람직한 가족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소년 음주와 흡연같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패밀리토크는 연극과 강연을 통해 지난 4년간 8개 도시에서 10여회 순회 공연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웹드라마 제작을 통해 오프라인으로만 접할 수 있던 연극공연과 강연을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업그레이드 했다. 웹드라마 가족톡톡은 사춘기 자녀를 둔 4인 가족의 현실적인 상황을 통해서 대화의 기술, 공감 소통법 등 효과적인 가족소통을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소통기법을 유쾌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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