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화페인트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시회에 친환경 도료를 협찬하며 컬러전문가로서 문화예술을 지원한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대인 문화 예술 수집품을 소장하고 있는 국립이스라엘 미술관이 기획한 컬렉션 전시회다. 샤갈과 그의 딸 이다(Ida)가 직접 기증하거나 세계 각지 후원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샤갈 작품 중 150여 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삼화페인트는 이번 전시에 사용된 도료 일체를 자사 친환경 페인트인 아이럭스를 협찬하며 전시회 퀄리티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삼화페인트의 친환경 고품질 페인트 아이럭스는 다양한 컬러가 출시돼 다채롭고 풍성한 색감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화가 샤갈의 사랑과 삶이 삼화페인트가 만들어낸 선명한 색감이 만나 시너지를 이뤘다는 평가다.

앞서 삼화페인트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제작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분야에도 도료를 지원하며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색채전문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구축한 바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샤갈의 회화, 판화, 멀티미디어까지 총 15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샤갈이 가졌던 인생에 대한 생각, 세상에 대한 관점을 관찰하는데 색채전문기업인 삼화페인트의 기술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돼 협찬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화페인트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사랑의 색 인스타그램 공유 이벤트’를 함께 진행, 전시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케이크교환권, 커플 팔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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