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끝없는 사랑’(SBS)을 통해 발랄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전소민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4(Grand Mint Festival, 이하 GMF2014)의 페스티벌 레이디로 선정됐다.

전소민의 소속사는 “전소민이 GMF 2014의 페스티벌 레이디로 선정돼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고 30일 밝혔다.

전소민은 과거 노리플라이의 ‘바라만 봐도 좋은데’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다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음악 신과 인연을 맺었고, 친분 있는 아티스트들도 많은 여배우로도 잘 알려져있다. 특히 카카오뮤직의 스타뮤직룸에서는 뮤지션들보다 뛰어난 선곡으로 180만에 달하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전소민은 GMF2014의 페스티벌 레이디로 선정, 이적·메이트·원모어찬스·조규찬 등 국내 웰메이드 음악의 대표 주자들과 함께25팀의 최강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4’는 오는 10월 18일(토)과 19일(일) 올림픽공원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클럽 미드나잇 선셋’, ‘홀 오브 페임’, ‘러빙 포레스트 가든’, ‘카페 블로썸 하우스’ 등 5개 공식 스테이지에 60여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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