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보이프렌드의 일본 열도 반응이 뜨겁다.

일본에서 발매된 보이프렌드의 두 번째 음반 'SEVENTH COLOR'은 지난 23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5위로 입성, 일본내 보이프렌드의 인기를 반증했다.

더불어 보이프렌드는 지난 26일과 27일에는 두 번째 미니음반 발매를 기념해 미니 라이브와 하이터치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야후 재팬 메인페이지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두 번째 미니음반이 오리콘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매우 기쁘다. 이번 음반 활동과 라이브 하우스 투어를 통해 좀 더 일본팬들에게 가깝게 다가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프렌드의 첫 라이브 하우스 투어 'Boyfriend Love Communication 2014~ Seventh Color'는 7월 30일 나고야 다이아몬드홀, 7월 31일 오사카 Zepp 난바 그리고 8월 2일 도쿄Zepp Diver City에서 개최된다.

보이프렌드는 국내에서도 두 번재 미니음반 'OBSESSION'을 발매, 성공적인 컴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이프렌드는 국내와 해외활동을 병행하며 '아시아 특급돌'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