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다산네트웍스는 미인가 단말 차단ㆍ관리 기능을 구비한 네트워크 스위치 장치 및 이의 미인가 단말 차단ㆍ관리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안전성과 보안성의 중요성을 요구하는 향후 차세대 통신환경(5G, 10Giga 등)의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솔루션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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