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美 뉴저지 심야 문화축제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美 뉴저지 트렌턴 남부 로블링마켓에서 개최된 심야 문화축제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명이 숨지고 2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이날 오전 2시45분께 발생했다. 축제 참가자들이 새벽까지 흥을 이어가던 중 갑자기 창고 쪽에서 총성이 들렸다고. 한 목격자는 "여럿이 펀치를 두서너 방 주고받는 모습을 봤다. 그리고는 총성이 여러 발 들렸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총격 용의자 중 한 명은 경찰의 대응 사격으로 현장에서 즉사했다. 다른 한 명은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美 뉴저지 심야 문화축제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인해 부상자 중 4명은 중태 상태에 빠졌다. 특히 13세 소년이 총에 맞아 위독한 상태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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