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지난 5월 둘째 딸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이요원 지인의 말을 인용해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요원이 사생활 노출을 꺼려해 두 달 전 이미 출산했으나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후 현재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인은 이요원이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히며 "영화나 드라마 작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해 2004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