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아세안센터 주최로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지난 24일 열린 ‘2014 한-아세안 청년 워크숍’에서 한국과 아세안 청년 8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26일까지 2박 3일간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 한국의 경험 공유’를 주제로 강의, 토론, 현장학습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아세안센터 주최로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지난 24일 열린 ‘2014 한-아세안 청년 워크숍’에서 한국과 아세안 청년 8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26일까지 2박 3일간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 한국의 경험 공유’를 주제로 강의, 토론, 현장학습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