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생전 그와 함께 활동했던 동료 연예인들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하하는 24일 트위터에 '편안히 쉬세요. 누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영훈은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는 글을 올렸다.
최정윤도 자신의 트위터에 '부디 편안한 잠 이루시기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지어주셨던 밝은 미소 기억할게요. 편안히 쉬세요'라고 명복을 빌었다.
한편 유채영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공식 보도자료로 "병원에서 위암 투병 중이던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금일 오전 8시 향년 41세(만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