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의 무대인사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23일 개봉된 영화 ‘군도’는 개봉주 주말에 진행되는 서울 지역 무대인사 5000석을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2주차 주말 부산, 대구 지역 무대인사도 전석 매진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군도’는 다음달 2일 부산을 찾아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갖고, 3일 대구로 옮겨 MMC 만경관, CGV 대구, CGV 대구아카데미, CGV 대구한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롯데시네마 대구, 메가박스 대구 등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군도’ 개봉 2주차 무대인사의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대인사에는 윤종빈 감독을 비롯해 하정우, 강동원, 윤지혜, 김재영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군도’ 무대인사 매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군도, 드디어 개봉했네”, “군도 무대인사 벌써 매진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