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행복 선물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해외 주식에 투자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5일까지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TOSS)’ 앱으로 해외 주식에 투자한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를 비롯해 애플, 알파벳(구글), 액티비젼 블리자드 등의 주식을 매일 추첨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7~24일 ‘토스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이용해 해외주식에 투자한 고객 선착순 333명에게는 5달러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토스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는 토스 앱에서 간편하게 해외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의 토스 앱을 이용해 미국 유망 주식 20종목을 환전 등의 별도 절차없이 바로 투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