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23일 미국으로 출국, 두 자녀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어비인에 자리를 잡고 2~3년 지낼 계획이다.오연수 측 관계자는 "남편 손지창과 함께 당분간 미국에 머무를 계획이지만 이민이나 활동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 손지창씨 역시 사업을 병행할 것"이라며 "올 하반기 좋은 작품으로 다시 돌아올 계획"이라고 전했다.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지창 오연수, 좋은 부모님이다", "아이들이 부럽네", "손지창 오연수, 이민 가는 줄 알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 캡쳐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