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지역 첫 한국브랜드 롯데호텔ⓒ모두투어

모두투어는 괌 지역 첫 한국브랜드 롯데호텔과 함께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괌의 중심 투몬비치 앞에 위치한 롯데호텔은 지난달 30일괌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호텔브랜드로 그랜드 오픈,관광객을 맞이 하고 있다.새롭게 오픈한 롯데호텔은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타워윙과 아일랜드윙 두 건물로 이뤄져 있다.또한 아일랜드윙에서도 파셜 오션뷰가 가능해 객실 안에서 새하얀 모래와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우러진 투몬만의 환상적인 뷰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호텔 맞은편에는 카페, 스테이크하우스, 소핑센터 등 즐길거리 매장이 가득해 개별자유여행객이 이용하기에 최적이다.

모두투어는 롯데호텔의 오션프론트디럭스룸을 기본으로 침실과 거실이 불리돼 보다 넓은 콘도식 객실형태인 파셜오션디럭스룸을 이용해 상품을 구성했다.국적항공사에서 저비용항공사까지 다양한 캐리어를 활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가격은 각각 84만7천원, 94만6천원부터다.이삼우 남태평양사업부 차장은 "괌은 커플여행뿐 아니라 전통적으로 아동을 동반한 가족여행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라며 "특히 세계 유명 디자인회사 HBA가 새롭게 디자인한 객실과 시설들로 재 탄생한 롯데호텔은 괌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괌에는 모두투어 현지사무소가 운영되고 있어 고객들은 더욱 안전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에어텔과 패키지 상품의 공통특전으로는 마린크루즈, 스쿠버 다이빙 등 각종 선택관광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패키지상품(깜.놀.가 상품) 이용 시에는 특식 3회가 포함돼 있고 휴대용 WiFi공유기가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www.modetour.com, 1544-5252)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