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권평오·사진)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한국가스공사 (KOGAS), 경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해양플랜트 전시박람회인 OTC(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 2018)에서 한국관 참가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KOTRA는 한국관에 참가한 24개 우리 기업의 현지 마케팅 활동 지원에 나서, 개막일인 30일 ‘미국 오일가스 시장 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1일부터 이틀간 글로벌 기업을 초청해 우리 중소중견기업들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한국관에는 펠릭스테크(플랜지, 산업용 단조품), 산동금속(밸브) 등 플랜트기자재 분야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개별 참가기업까지 합치면 한국에서는 총 37개사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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