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청일·러일 전쟁과 위기에 선 대한제국’이 오는 11월 10일까지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이어진다. 기획전은 120년 전 청일전쟁 당시 역사적 상황을 통해 최근의 동북아 각국의 긴장관계를 되돌아보도록 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