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이을 임신했다.

김나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웰컴, 최신우 동생 #여름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해변을 배경으로 임신한 배를 내놓으면서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김나영은 2015년 4월 금융권에 종사하는 직장인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1년여만인 2016년 6월 26일 건강한 아들 신우군을 출산했다.

이후 방송계로 복귀해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고, 2년여가 흐른 뒤에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결혼 전까지 김나영은 방송가에서 손꼽히는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알려왔다. 여기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개성 넘치는 모습을 방송에서 선보이며 호감 가는 이미지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왔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