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도전을 몸소 실천해가며 인생을 살아가는 열정의 아이콘 김이강 강사를 만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후 금융맨으로 사회에 진출한 이후, 31세에 삼성그룹 핵심인재에 등재되고 최연소 본부장에 오르는 등 2000년대 초반, 성공의 수식어가 그의 이름 앞을 장식했다. 그후 정치권으로 이동하여 민주통합당의 정책위 부의장까지 역임하며, 정책을 기획, 입안하던 그가 이제는 지역사회의 리더 양성과 인생의 성공철학을 전파하는 성공전도사로 변신을 해서 나타났다.

전문 강사가 아닌 시절에도 특강형식을 빌어 이미 KT, 도시철도공사, 삼성생명, 한국증권 등 다수의 강의경력을 가진 그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성공학 강의에 심취되어 성공을 꿈꾸는 청년창업자들이나, 자기계발을 꿈꾸는 CEO, 직장인들에게 성공의 영감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은 한국성공경영연구소 대표이자 (주)브라이언 트레이시 호남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이강 강사는 “남을 짓밟고 일어서는 경제적 성공시대는 이제 끝났다”라며, “지식 정보화 시대에는 상생의 문화와 협력의 마인드를 어떻게 만들어서 함께 더불어 가치있는 성공을 해갈것인지가 앞으로의 시대적 과제가 될 것”이라며,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염을 토한다.

‘목표성취 전문가로서 사람들의 성공과 행복을 돕겠습니다’라는 미션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고 밝힌 김이강 강사는 현재 호남 유일의 브라이언 트레이시 리더십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본인의 성공과 실패담을 진솔하게 얘기하며 따뜻한 가슴으로 청중들과 호흡하는 리더쉽 강의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강의에 관해 궁금한 내용은 1588-2928로 문의 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