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질문특보 강유미가 국회를 찾았다. 이번에는 의원들의 본회의 출석률을 점검했다.
12일 방영될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강 특보가 20대 국회 본회의 출석률 100% 의원들을 찾아가 개근상을 전달한다. 반면 당내 출석률 꼴찌를 기록한 의원들에게 접촉을 시도, 결석 이유를 캐묻는다.
출석도 하지 않는 의원들이 세비에 걸맞은 일을 하는 것인지 국회의원의 국회 본회의 출석의 의미를 따져본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 특보가 출몰한 국회는 경계 비상 발령이 발효되고, 강유미 대응 매뉴얼까지 생겼다는 후문이다.
이날 ‘블랙하우스’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한국 재벌 탄생의 비화, 11년 만에 찾아온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대화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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