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홍콩 4대 천왕 곽부성(궈푸청)이 영국 왕실 왕자 형제를 만났다.

궈푸청은 2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윌리엄 왕자, 해리 왕자와 행복한 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서 곽부성은 같은 옷을 입은 윌리엄 왕자, 해리 왕자와 각각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다가 즐거운 듯 사진 속 세 사람의 얼굴에는 미소가 만연한 모습이다. 곽부성과 영국 왕자 형제의 수다에 팬들은 “곽부성과 윌리엄 해리 왕자, 즐거워 보이네”, “곽부성 얼마나 즐겁길래 허리가 꺾이도록 웃네”, “곽부성은 여전히 청춘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영국 런던에서는 영국 왕립 폴로 자선경기가 열렸다. 곽부성은 의류 브랜드 켄트카웬의 모델 자격으로 3년째 이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