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화인베스틸이 상장 첫날 급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화인베스틸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시초가보다 10.24% 오른 495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화인베스틸의 모기업인 동일철강도 4.17% 올라 6500원을 나타냈다.
화인베스틸은 2007년 설립된 조선용·일반용 형강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243억원,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이다.
선박 건조 때 필요한 소재인 ‘인버티드 앵글’(Inverted Angle) 국산화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은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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