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집 어떻길래-숲속의 작은집 예고편부터 재밌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나영석 PD의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숲속의 작은 집’은 출연자인 소지섭, 박신혜를 피실험자라고 칭하며 이들의 행동을 분석한 여러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박신혜가 전화가 터지지 않는 상황에 당황하고 소지섭이 충전식 라디오를 켜는 모습이 담겼다. 홀로 생활하게 된 소지섭은 방송을 위해 모든 행동을 말로 옮겼지만 이내 웃음을 참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숲속의 작은 집’은 바쁜 삶을 벗어나길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실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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