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금융감독원이 ‘1사 1교 금융교육’을 위한 강사연수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서울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금융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이번 연수를 실시하며 5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해 연수 시작 이틀 전까지 마감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직원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각 사 금융회사 본점을 통해 일괄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연수에서는 금융교육 표준 교재와 강의안 및 교구 등을 소개하고, 강의안 준비, 강의시연, 스토리텔링 등 강의기법 등을 전한다.
금감원은 “지역내 금융회사간 ‘1사 1교 금융교육’ 노하우, 우수교재ㆍ강의안 등의 공유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금융교육이 보다 내실있고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회사 직원 대상 강사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