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는 Viettel Group과 182억609만원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FTTH)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2.7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다산네트웍스는 Viettel Group과 182억609만원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FTTH)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2.7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