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왔다 장보리’ 배우 성혁이 ‘문실장’ 캐릭터를 잘 살린 완벽한 수트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성혁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냉미남의 수트룩을 선보이며 복수의 화신 문지상 역을 소화하고 있다.
184cm의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성혁은 깔끔한 수트핏으로 극 중 스타일 변신에 성공해 차갑게 변신한 ‘문실장’ 캐릭터를 잘 살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극 초반 편안한 캐주얼룩을 즐겨 입던 성혁은 그가 민정(이유리 분)에게 배신당한 뒤 이재희(오창석)의 최측근이자 신임 받는 비서로 일하게 되며 단정한 수트룩을 입게 됐다.
성혁은 스타일 변신뿐 아니라 연민정을 향한 반격을 치밀하게 준비해 그의 거짓말과 악행을 밀도 있게 파고들며 이유리의 숨통을 조여가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29회는 19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