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패키지 디자인은 패키지만 봐도 제품이 어떤 기능을 지니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 한일전기에서는 최근 선풍기 시장에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 패키지를 새롭게 디자인하면서 고객들 사이에서 ‘좋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호평 받고 있다.

사실 그 동안의 선풍기 패키지는 선풍기 이미지와 시원한 바람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대부분이었다. 특별히 ‘디자인’이라고 할 것 없이 형식적으로 제품명과 제품 이미지를 그려 넣은 것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한일전기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 패키지에 제품이 가진 ‘기능’과 ‘이미지’를 잘 반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4년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의 브랜드 슬로건인 ‘우리아이의 여린 피부와 체온까지 지켜주는 바람’을 잘 표현해 낼 수 있도록 편안하게 잠든 아기 모습을 패키지에 담아낸 것.

고객들은 이 패키지를 보면서 선풍기의 기능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 편안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는 아기 그림만 보고도 아기를 위한 제품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또 제품 일색이었던 패키지에 아기의 모습을 넣음으로써 패키지 디자인을 더욱 산뜻하게 꾸밀 수 있었다.

산뜻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일전기의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나뭇잎이 살짝 흔들릴 정도의 실바람과 비슷한 풍속인 0.65m/s의 초초미풍으로 영유아가 장시간 선풍기 바람을 쐬어도 체온저하 걱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제품 패키지 촬영시에도 아기 모델이 초초미풍 바람을 쐬면서 편안히 잠들어 쉽게 촬영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아기들을 위해 소음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아기들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독서실보다 조용한 수준인 21dB을 구현해 냈다.

이 밖에 따로 타이머 설정을 하지 않아도 2시간 후에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 아기들의 안전을 위해 제품에 손을 대면 자동으로 작동이 멈추는 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지니고 있다.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아기들을 위한 섬세한 기능들 덕분에 실제로 영유아를 둔 젊은 주부층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주부 블로거들이 후기를 올리면서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입소문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연기자 고소영이 출연한 라디오 광고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고소영이 선택한 선풍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일전기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일전기 홈페이지(www.hanilele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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