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직원들과 학생들 대상…‘농업이 미래다’ 주제로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6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업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쳐 화제다.
농협 임직원, 농협대학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로저스 회장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농업’을 지목하고, 통일한국의 유망성을 강조했다. 또한, 로저스 회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헌법에 반드시 반영되어 한국농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도약점이 되어야 할 것 이라며 적극적 동참과 지지를 표명해 눈길을 끌었다.
로저스 회장은 참석자 전원에게 자신의 최근 저서인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를 친필 사인을 담아 선물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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