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 둘레길 탐방과 금연 등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건강한둘레길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종전 둘레길적금을 새롭게 리뉴얼한 건강한둘레길적금은 기본금리 외에 둘레길 탐방(탐방 코스 수ㆍ목표 탐방거리 달성 기준) 0.30%p, 금연 성공 0.50%p, 헬스 라이프(헌혈 동참ㆍ자원봉사 참여·헬스 등록·마라톤대회 참가 등 1건당 0.10%p 최대 0.20%p) 0.20%p, 비대면 채널 가입 0.10%p 등 조건 별로 우대금리를 폭 넓게 준다.
단 둘레길 탐방 우대 금리는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경남은행 둘레길앱(App)’을 다운로드 받아 로그인 한 후 가입 기간별로 탐방코스 또는 목표 탐방거리 달성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한다.
수신기획부 이의준 부장은 “건강한 둘레길적금은 재테크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헬스케어 전용상품이다”라며 “ 많은 고객들이 건강한둘레길적금에 가입해 건강과 재테크 두마리 토끼를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한둘레길적금은 BNK경남은행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투유뱅크) 뿐만 아니라 전국 165개 영업점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