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동준이 제작 투자했다 흥행에 참패한 영화 ‘클레멘타인’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은서우(17)가 화제다.
영화 ‘클레멘타인’은 한미 합작 영화로 태권도계의 1인자가 되지 못한 한 남자의 불운한 인생사를 담았다.
은서우는 ‘클레멘타인’에서 이동준의 딸인 김사랑 역으로 출연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은서우는 영화 ‘폰’, ‘원더풀 데이즈’, ‘분신사바’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수호천사’에서 송혜교의 딸로도 출연했다.
현재 은서우는 19살로 2004년 이후에는 연예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클레멘타인 은서우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레멘타인 은서우, 폭풍성장한 모습 궁금” “클레멘타인 은서우, 복귀는 언제?” “클레멘타인 은서우, 영화 한 번 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