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삼성중공업은 17일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가스운반선 6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총 7407억원이며 최근 매출액의 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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