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박은지가 ‘여배우 주스’라고 불리는 해독주스 디톡스에 동참했다.

박은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스트주스, 이틀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16일에도 그는 “디톡스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저스트주스와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며 해독주스 디톡스의 과정을 자신의 SNS를 통해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는 자신의 블로그에도 여섯종류의 주스를 하나하나 사진 찍어 올리며 “1 그린업 2 부스터C 3 스키니라인 4 루트하트 5 리프레셔 6 에이밀. 저 잘 견뎌낼수 있을까요?”라며 “하지만 몸은 깨끗하게 정화되길 바라며 두병 마셨쎄여. 촬영하면서도 틈틈이! 3시간마다 아좌”라며 디톡스에 필요한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주스를 소개했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지난달 방한한 호주의 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도 “주스를 먹음으로서 나쁜 영양소를 몸에서 배출시키고 몸을 깨끗하게 만들면 생각도 명료해진다”며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인생 전체가 리부트(rebootㆍ재시동)된다는 개념으로 바라봐 달라”고 극찬한 바 있다.

박은지가 마시며 디톡스를 몸소 체험 중인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3-데이 토털 클렌즈’는 ‘내 몸을 정화시켜주는 하루 6병의 프리미엄 주스’라는 부제로 몸의 건강한 재정비를 돕는 주스로, 재료를 고민할 필요없이 미국의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전문셰프들이 수십 차례의 시음을 거쳐 완성한 6종류의 주스를 순서대로 마시면 돼 간편하다.

특히, 6종의 클렌즈를 3시간마다 순서대로 식사대신 마시면 되는데, 6병을 다 마셔도 열량이 1000Kcal 미만으로 디톡스와 함께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