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선한이웃복지재단의 유희선 이사장이 선출됐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3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한 내외귀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정기총회 및 제5대 회장 선거’를 개최했다. 유희선 회장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하남시 지역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해왔다.

유 회장은 “협의회의 내실을 기하고, 질적 성장과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회원간의 정보교류의 기회를 자주 만들고,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또 2017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과 임원 선출(안), 2018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정관 개정(안), 신임이사 인준(안)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