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LF(대표 구본걸)이 전개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하반기 주력상품인 구스다운 ‘헬리오스와 알프레드’를 미리 선보이는 특별 선(先)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푸마의 헬리오스와 알프레드는 지난 시즌 선보였던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로, 전체 핏이 슬림하게 디자인됐으며 아웃도어 활동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다.

특히 라푸마의 하반기 주력상품인 헬리오스는 최상급 구스 다운을 사용해 최고 수준의 보온성과 복원력을 구현했다. 또 손목, 겨드랑이 등 땀이 스며들기 쉬운 부위를 3M 신슐레이트(Thinsulate)로 처리해 투습 기능을 높였으며, 기온 변화 및 신체의 온도 변화에 따라 쾌적한 보온성을 지키는 프레시히트(Fresh Heat) 시스템을 사용해 한 겨울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행사는 이달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2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