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터널 3D’가 인기 웹툰작가 ‘호랑작가’와 함께 한 스페셜 공포 웹툰을 선보였다.

호랑작가는 ‘마성터널’, ‘옥수동 귀신’ 등의 공포 웹툰으로 큰 인기를 모은 웹툰작가다. 이번 ‘터널 3D’ 웹툰에서도 특유의 입체 플래시 효과와 오싹한 사운드를 완벽하게 조합해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호랑 작가가 그린 ‘터널 3D’ 웹툰은 두 주인공이 우연히 터널 안에 들어갔다가 겪는 섬뜩한 사건을 담았다. 특히 스크롤을 끝까지 내렸다 다시 올리게 되면 보이는 섬뜩한 장면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터널 3D, 알면서도 놀래는 호랑작가님 웹툰. 깜짝이야” ,“호랑작가 터널 3D 웹툰, 이번에도 재밌네”, “호랑작가 터널 3D 웹툰, 심장이 쫄깃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터널 3D’는 여행을 떠난 친구들이 터널 안에 갇히게 되면서 하나씩 사라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도희 등이 출연한다. 8월 13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