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지난 9일 캠퍼스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제17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2년제학위과정 7개 학과 졸업생 380명이 산업학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자동화시스템과 일반계고교 위탁과정 졸업생 23명이 수료증을 받았다.졸업생 가운데 △고용노동부장관상 최시은(산업융합디자인)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최현우(자동화시스템)·이원민(전기) △울산광역시장상 이준희(전기) △울산광역시의회의장상 신경인(신소재응용), △울산광역시교육감상 이성훈(정보통신시스템)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상 오두형(산업융합디자인) △정갑윤 국회의원상 박성윤(산업설비자동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장상 김태우(컴퓨터응용기계) △울산광역시 중구청장상 박준영(자동화시스템) 등 총 23명이 영예의 수상자가 됐다.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2000년 개교 이래 5000여명의 산업현장 맞춤형 기술인재를 배출해 왔으며,자동차·조선해양·석유화학 등 지역기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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