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god 멤버 김태우의 딸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가수 김태우는 서울 반포동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둘째 딸 김지율 양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김태우 딸 돌잔치에는 개그맨 송중근이 사회를 맡고 가족 친지들을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과 지인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12년만에 완전체로 부활한 god 멤버들을 비롯해 가수 비, 아이유, 인순이, 티아라 효민, 방송인 김제동,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우는 지난 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god 15주년 애니버서리 리유니온 콘서트’(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에서 둘째 딸 생일임을 밝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태우는 god 단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SBS ‘정글의 법칙’ 촬영차 솔로몬 제도로 떠났다. 이후 김태우는 내달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순서로 진행되는 god 콘서트에 합류하며 다음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태우 딸 돌잔치 공개에 누리꾼들은 “김태우 딸 돌잔치 공개, 아빠랑 눈매가 닮은 듯” “김태우 딸 돌잔치, 부인이 미인이네” “김태우 딸 돌잔치, 김태우 인맥 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