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자유여행 전문 내일투어는 해외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지역별로 다양한 무료 특전을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장거리 여행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금까기 혜택은 호주 예약 시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인 유레카 타워 입장권(5만원 상당)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뉴욕 금까기를 예약하면 12만원 상당의 시티패스, 5만원 상당의 MoMA미술관 및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입장권을 준다. 또한 라스베이거스 금까기를 예약하면 10만원 상당의 스트립 헬기투어를 제공하거나 호텔 1박을 무료로 제공하며,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낭만적인 선셋크루즈(8만원 상당)를, 하와이에서는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 투어(10만원 상당)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내일투어 금까기 이벤트이와 함께'유레일패스' 이벤트를 진행,프라하 또는 빈 호텔 무료 1박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유럽 4개 국가를 선택해 기차를 이용해 여행할 수있는 '유레일 셀렉트 패스'를 구매하면, 선착순 30명에 한해 제공된다. '꽃보다 할배'에서 극찬했던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파리 오르세 미술관 투어 등 국가별 데이투어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이 외에도 40만원 상당, 36가지 혜택이 있는 홍콩 할인 쿠폰북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진행 중이다.내일투어 관계자는 "꼭 경험해야할 액티비티를 혜택으로 제공함으로 여행 경비 부담도 줄이고 만족도도 높이고자 했다"며 "금까기를 통해 실속있고 알찬 여름 휴가를 다녀오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내일투어 홈페이지(www.naeiltour.co.kr) 및 문의전화(02-6262-500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