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부산출발 홍콩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여행은 케세이퍼시픽항공 특별전세기를 이용해 부산에서 홍콩으로 출발하는 상품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특가를 진행한다.만화경처럼 다채로운 도시 홍콩은 동서양이 어울러진 문화, 천 가지 표정의 축제, 아름다운 빅토리아 항구와 백만불 야경으로 화려한 나이트 라이프, 식도록의 천국을 만든 수천 개의 레스토랑 등으로 끊임없이 흥미로움을 제공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도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홍콩/마타오 전세기 상품은 같은 듯 다른 두 지역을 관광하며 카지노체험까지 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며 "홍콩의 여름은 다양한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최대 할인율이 90%에 달하는 '메가 세일'기간으로 명소관광과 더불어 '쇼핑의 천국' 홍콩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상품은오는 30일부터 8월15일 출발에 한해 조기예약할인 받을 수 있다.즉 40일전 4만원, 30일전에는 3만원의 할인해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신청금, 입금일 기준으로 성인에 한해 적용된다.여행 일정은오는 30일과 8월 3, 7, 11일 출발이며 3박5일 총 4번 운항한다.특히 오는8월15일 출발상품은 2박4일 일정으로 모두 아침에 출발하기 때문에 짧은 휴가로도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최적의 패턴으로 구성됐다.이외에도 홍콩+마카오+심천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 준비돼 여행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홍콩/마카오상품은 74만9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 및 문의전화(1544-5252)에서 확인 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