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시카&크리스탈이 우애를 과시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25)가 동생 크리스탈(19)을 만나 눈물을 흘렸다.
제시카는 지난 15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에서 동생인 크리스탈과 함께 남산에 갔다.
제시카는 크리스탈을 보자 반가움에 감정이 북받친 듯 “오랜만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제시카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을 약 3주만에 본 것 같다”며 “우리는 힘든 일이 있으면 서로 대화를 하면서 푸는데 몇 주 동안 그럴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이 답답했었는데 크리스탈을 만나니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시카&크리스탈 자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크리스탈, 훈훈하다” “제시카&크리스탈, 둘다 시크한 이미지인데…마음은 여리네” “제시카&크리스탈, 보기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