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 직원 50여명은 설 명절을 맞아 5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월배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박만성 청장은 "경기불황에다가 한파까지 겹쳐 상인들의 애로가 많은 것 같다"며 "장보기 행사, 온누리 상품권 구매 등으로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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