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K팝스타2’ 출신 전민주의 사진이 화제다.
전민주는 현재 공식 데뷔가 확정된 가운데 15일 온라인 상에서는 그의 과거와 현재 사진이 비교되며 화제를 몰고 왔다.
전민주는 이날 정오 데뷔 싱글 ‘비별’을 발표했다. 다음달에는 엠넷 ‘슈퍼스타K 3’ 출신 유나킴과 함께 결성한 5인조 걸그룹으로 공식 데뷔를 할 예정.
이와 함께 공개된 전민주의 모습은 ‘K팝스타2’에 출연하던 때보다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이다. ‘K팝스타2’ 출연 당시 전민주는 춤과 노래를 모두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당시보다 훨씬 예뻐진 전민주의 모습에 일각에서는 성형설도 돌았는데, 이에 대해 전문주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전문주의 초등학생 시절 영상을 공개하며 변함 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