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다훈 남경민 부녀가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남경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남경민은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군도’ VIP 시사회에서 윤다훈과 함께 화이트 색상의 커플룩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남경민은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경민은 지난 2012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아버지 윤다훈과 함께 방송에 출연, 새엄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남경민은 동생 하영 양과 21세 차이가 난다고 밝히면서 “엄마와의 나이 차이는 동생과 나는 나이 차이보다 적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새엄마를) 엄마와 언니를 섞어 부른다. 그만큼 언니처럼 침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남경민은 “아버지가 좋은 분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또 생기니까 마음이 조금 그렇고 거부감이 들었다. 그런데 동생이 생기고 나서 달라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방송에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랑 잘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네”,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딸이 이렇게 큰 줄 몰랐네”, “윤다훈 딸 남경민,아빠 닮아 예쁘네. 앞으로 배우활동 승승장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KBS2 ‘신데렐라 언니’, KBS2 ‘학교 2013’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