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올해4월 이후 입사자 42명과 임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밤' 행사를 최근 제주도에서1박2일간 진행 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도한 음주로 피로와 숙취만 남기는 딱딱한 일정 속의 워크샵이 아닌 제주도의 관광지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정신정, 육체적으로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간의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일정 첫 날 전국 각 지역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제주공항에 집결, 수목원테마파크를 시작으로 화순 곶자왈길 탐방, 올레미니코스 트레킹 등의 야외일정을 마치고 본사에서 운영중인제주 로베로호텔에서 약 4시간동안 화합의 밤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양병선 경영/전략기획부 전무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신입사원의 1분 스피치 및 지난 2개월간의 회사생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어 팀 별 자신과 모두투어의 미래비전을 작성해 발표하고 우수 비전공유 발표 팀에게는 별도의 시상도 이뤄졌다.또한 양 전무의 피드백과 총평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으며 이후임원과 신입사원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됐다. 신입직원들은 편안한 자리를 통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모두투어의 기업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양병선 전무는 "여행을 사랑해 모두투어의 한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화합과 전진'이라는 모두투어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공유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획과 아이디어를 통해 임원과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말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