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미니홈피)
(사진=손연재 미니홈피)

-손연재, 소트니 코바 금메달 게시물에 '좋아요' 눌렀다 의혹 휩싸여[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지난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손연재는 지난 2011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제 2의 김연아’라는 호칭이 영광이다. 김연아 선수는 금메달리스트고 나는 이제 시작단계인데 그렇게 비교해주시니 감사하다”며 “하지만 종목도 다르니깐 그냥 손연재 선수로 불러 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이어 MC가 “실제로 김연아 선수를 본 적이 있냐”고 묻자 손연재는 “올림픽 하기 전에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다. 김연아 선수가 격려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손연재가 최근 러시아 피겨선수 소트니 코바의 SNS 금메달 기념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주장에 휩싸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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