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첨으로 구매고객 30명에게 V30 추가 증정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가 ‘LG V30 라즈베리 로즈’ 출시기념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추첨을 통해 V30 라즈베리 로즈 구매 고객 30명에게 원하는 색상의 V30를 한 대 더 증정한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는 고객은 다음달 6일까지 LG전자 페이스북 계정의 게시물에 답글로 밸런타인데이에 선물하고 싶은 대상과 사연을 적으면 된다.
이 제품을 구매하고 다음달 6일까지 기프트팩 앱을 통해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에서 뽑힌 300명은 5만원 상당의 ‘러쉬(LUSH)’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선착순 구매 고객 3000명에게 라즈베리 로즈 하드케이스, 투명 젤리케이스, 액정 강화필름 등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도 증정한다.
신제품 구매 고객은 LG전자가 진행하는 ‘굿 체인지 굿 찬스 페스티벌’ 혜택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다음달까지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총 1억6000만원 상당의 경품, LG전자 건강관리가전 5종의 렌털료 특별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V30는 국내 출시된 6인치 대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뛰어난 카메라, 오디오 성능으로 호평받는 제품이다.
라즈베리 로즈는 붉은 장밋빛 색상의 미세한 렌즈들로 이뤄진 렌티큘러 필름을 제품 후면에 적용했다. 빛의 반사각에 따라 채도가 달라 기품있는 붉은 색부터 생기 발랄한 핑크빛까지 다양하게 표현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 안병덕 모바일마케팅담당은 “감성적인 컬러를 입은 V30 라즈베리 로즈는 졸업, 입학, 밸런타인데이 등 기념일에 세련미 넘치는 선물로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kimhg@heraldcorp.com
